후보단일화는 울산 북구가 아닌 경기도 시흥에서 이뤄졌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여기에 창조한국당까지 무소속으로 출마한 최준열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것.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번 주 내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은 23일 정부의 고시 관보 게재 강행 방침을 비판하고, 한나라당에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동참을 촉구하는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장관고시 강행에 대해 \'내각 총사퇴\'를 요구하며 대정부투쟁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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