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양곤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버마는 여전히 미지의 나라다. 많은 사람들은 버마를 아웅산 수치 여사의 지난한 독재와의 투쟁으로 표상하거나 북한과 비슷할 것이라고 여기며 다가가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버마로 가는 길이 멀다. 하루 두어 번의 항공편만 허용하고 있다.

문화
염창근
2011.02.18 15:58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