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는 여전히 미지의 나라다. 많은 사람들은 버마를 아웅산 수치 여사의 지난한 독재와의 투쟁으로 표상하거나 북한과 비슷할 것이라고 여기며 다가가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버마로 가는 길이 멀다. 하루 두어 번의 항공편만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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