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7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뉴코아노조가 대폭 물러선 안을 제시하며 사측에 ‘연내타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랜드일반노조도 연내타결을 위한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주장해 왔던 ‘3개월 이상 노동자 고용보장’을 19일 새벽 2시 30분 경 전격 철회한 이랜드일반노조의 교섭위원 홍윤경 사무국장을 만났다. 홍윤경 사무국장은 인터뷰 내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홍윤경 사무국장은 “18개월 미만의 조합원들의 얼굴이 떠올라 그렇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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