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장례를 치를 때까지 울지 않겠다던 양동운 포스코사내하청지회장이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포스코 사내하청업체인 EG테크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10일째. 아직 ‘양우권 열사’라는 호칭이 입에 붙지 않은 듯, 양 지회장은 그를 여전히 ‘우권이’라고 불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