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 면담을 통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과 관련자의 징계 및 교육을 요구했었다. 경찰측이 진정성을 갖고 대화를 해줄 것이라 기대 했지만, 부서장은 ‘모든 건 법원이 판단’할 것이라며, 사실상 대화를 거부했다”며, “현재 당시 체포자와 지휘자에 대한 국가손해배상청구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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