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의 이 부회장 불기소 및 수사 중단 권고 결정에 대해 “4년간 재판을 받아오고 있는 상황이 과연 정상적이냐”라며 사실상 이 부회장을 변호하는 발언을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