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공감하기 위해 기다림과 상상하기를 연습하는 장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모습은 어린이 책에서 거의 그려지지 않는다. 이제는 어린이 작가들이 현실을 넘어 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희망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다. 어찌 보면 죽음은 충격적이고 절망적인 사건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맞닿았을 때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겠는가?
비현실적이지만 평화가 어떻게 가능할지 보여주는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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