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살면서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던 날보다 엄마가 없어서 참 다행이다 싶은 날이 더 많았네. 근데두 엄마. 보고 싶을 때가 있어. 한번만, 잠깐만이라도, 안 되면 먼발치에서라도 봤으면 좋겠다 싶은 날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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