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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파업

광장 이전에 ‘길을 여는’ 여성 노동자들이 있었다

광장 이전에 ‘길을 여는’ 여성 노동자들이 있었다

12월 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발령한 이후, 현재까지 광장에서는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퇴진 광장은 다양한 계층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또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다양한 집단 사이에서의 주요 주역이 2030 청년 여성과 성소수자라는 것이다.

남연현(가시 활동가)
2025.02.14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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