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발령한 이후, 현재까지 광장에서는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퇴진 광장은 다양한 계층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또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다양한 집단 사이에서의 주요 주역이 2030 청년 여성과 성소수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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