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을 맞은 점령운동 활동가들이 기업 정부를 비판하며 다시 월스트리트에 섰다. 경찰은 평화로운 시위에 나선 이들을 체포하며 금융가의 평화를 지키고자 했다. 월가점령운동 참여자들은 이후 빚을 거부하고 저항하는 ‘빚 파업’ 운동을 벌릴 방침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