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타격 결사대’는 징계자 13명을 중심으로 KBS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결사대’는 김인규 사장이 퇴진하고 사태가 온전히 수습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인규산성’은 건재했다. 총파업 이틀째를 맞은 7일, KBS 새노조는 본관 민주광장에서 파업집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사측의 철저한 통제로 성사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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