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언론인 한겨레신문, 4일까 사설을 포함해 총 3개의 기사를 실었다. 한겨레신문은 3일자 사설 <연금개혁, 정부와 정치권에만 맡길 수 없다>에서 “국민연금 개혁이 정부와 정치권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끝내 실패했다”며...
지난 5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료계는 크게 반발했다. 다음날인 6일 서울 인천 의사회는 집단 휴진에 들어갔다. 언론은 즉각 반응했다. 보건의료단체들의 비판은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언론에서 당사자로 부각된 의사들의 반발에는 복지부도 타격을 입었다.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개혁언론은 이번 판결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32년 만에 나온 판결인 만큼 흥분도 감추지 않는다.
한겨레는 지난 15일부터 5회에 걸쳐 ‘여성성이 뜬다’라는 제목으로 기획보도를 했다. 한겨레는 이번 기획을 통해 요즘 여러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해 보도했는데 이를 살펴보았다.
요즘 하인스 워드 방한으로 혼혈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겁다 못해 얼굴이 화끈하다. 대표적으로 통신사인 연합뉴스와 개혁언론 한겨레의 보도를 통해 하인스 워드 관련 보도의 문제점을 살펴보자.
한-미FTA 공청회는 청중들의 질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황급히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요식행위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했다. 이에 대다수 언론들은 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전달하기 급급했는데, 우리의 개혁언론 오마이뉴스의 보도는 어떠했을까?
지난 10일 열렸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자격논란 문제로 21일로 연기되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 내부의 정파 갈등이 정점에 달했다”는 식으로 보도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다.
통신사인 연합뉴스의 기사를 받아쓰거나 각 당의 반응과 노 대통령의 연설 내용을 그대로 전달, 소개하는 내용의 기사를 주로 실어...노 대통령의 안이한 현실 인식을 그대로 전달하는 사실 기사를 위주로 내보낸데 반해 원인에 대한 분석, 진단하는 기사는 찾아볼 수 없었다.
“개혁언론들의 이러한 보도 태도는 노사정위를 통해 노동계의 양보와 노동조건을 악화시키려는 자본과 정권에 힘을 실어주는 행태"
일부 신문들이 경찰에 의해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노숙인에 대한 추측성 기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다음날인 4일부터는 사실 왜곡과 '노숙인 사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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