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기간이 되자 댓글서비스, 게시판 등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많은 인터넷 언론사들이 선거실명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피디수첩 사건을 보면서 영화 하나가 떠올랐다.
당사국은 사적으로 지배되는 미디어 집단에 의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 –> MBC 뉴스 신경민 앵커가 교체되고 MC를 보던 김미화씨도 교체되니마니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제 100분 토론의 진행자로 가장 신뢰받는 아나운서인 손석희씨가 다음 차례라는 말도 공공연히 들려옵니다. 이명박 정부의 막가는 행태를 보노라면 인간에 대한 회한이 밀려옵니다. 온 국민의 마음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옛부터 언론은 국민들을 대신해서 권력의 잘잘못을 지적하는 일을 임무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비판이 아파도 권력은 약으로 삼고 더욱 고개를 숙여야 하는 것이지요. 언론이 그러한 임무를 제대로 못할 때에 정부와 국가는 위태로워지는 것이거늘, 정부는 약과 독을 분간 못하고 마구잡이로 언론을 옥죄며 ‘입을 다물라’고 합니다. 참으로, 참으로 불쌍하기 짝이 없는 정부입니다.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쌀만큼 귀한 언론의 자유를 갉아먹는 쥐를 잡도록 합시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100일 이라는 시한을 두고 미디어법을 위한 \\\'사회적 논의 기구\\\'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정부는 총파업을 하루 앞둔 전국 언론노조 YTN지부 조합원 4명을 긴급 체포했다.
문제는 자기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것이죠. 에이, 그건 민주주의도 아니고 언론의 자유도 아닌 폭력이죠. 폭력. 거대한 폭력.
포털이 넷을 지배하는 사회가 되다 보니 이젠 사법권까지도 포털업체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시대가 되었다. 포털이 정의를 실현하리라. 적어도 ‘명예훼손’이라는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이미 포털이 판관의 역할을 대신하는 시기인 듯하다. 최근 포털업체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막가파식 게시물 삭제현상은 세계 최고의 IT강국 포털업체가 가지고 있는 힘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행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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