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장악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방송 산업 선진화라는 허울 아래 지금 자행되고 있는 것은 일제 시대, 그 뒤를 잇는 박정희, 전두환 독재 시절처럼 전파를 MB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파시즘적인 작태다. 그것이 아니라면 전파를 적어도 최시중, 강만수, 한승수 등 고소영 내각의 것으로 만들어 일제 군국주의의 전통을 잇는 뉴라이트의 정치, 경제, 역사, 사회에 대한 파쇼적인 선전대로 삼으려고 하는 수작이다.

“마봉춘 노조 힘내”…“개베스 노조 해체”

“마봉춘 노조 힘내”…“개베스 노조 해체”

총파업!! 격하게 지지합니다!’라는 글에서 “24시간 화면조정만 틀어놔도 상관없어요!”라며 “꼭 공영방송 사수합시다! 마봉춘의 뒤에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언론 파업 “언론자유 위한 상식의 궐기”

언론 파업 “언론자유 위한 상식의 궐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가 26일 오전 6시부로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지지입장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행동, 언론장악 7대악법 대국민 호소

미디어행동, 언론장악 7대악법 대국민 호소

언론사유화저지및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중인 미디어 관련법 7개에 대해 ‘언론장악 7대악법’으로 규정하고 저지 행동을 벌이기로 했다.

한나라당, \’감시 일상화\’ 통비법 개정 추진

한나라당, \’감시 일상화\’ 통비법 개정 추진

한나라당이 이동통신 및 인터넷 사업자들에 대해 감청장비 설치와 통신기록 보관을 의무화하는 통신비밀보호법(통비법) 개정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은 국가정보원(국정원)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도 잇따라 발의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만 위한 미친 차, 브레이크를 함께 밟자!

1%만 위한 미친 차, 브레이크를 함께 밟자!

그런데 이런 세상은 이명박 대통령한테도, 1%한테도 좋은 세상이 아니다. 이런 세상은 막아야 한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1%를 위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누군가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이 브레이크를 밟기 위해 경기도의 양심적인 단체 15개가 39글자나 되는 긴 이름의 연대단체 아래 모였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한국 신문 산업의 위기는 근본적으로는 식민지시대 때부터 왜곡되게 형성된 산업구조적 측면이 강하다. 진보언론과 보수언론이 상호 병존하며 경쟁할 수 있는, 상호 타협하고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서로 소통하지 않은 채 집권한 사람 맘대로 하면 궁극적으로 희생자는 언론이다.”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신문법 대체입법 추진은 조중동이라는 실체와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겸업 허용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데, 조중동과 자본의 이해가 어울려 신문과 방송, 융합 미디어에 대한 보수세력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구상이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언론 장악, \’연성 파시즘\’ 탄생 예고

언론 장악, \’연성 파시즘\’ 탄생 예고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이 ‘이명박 정부의 신문법 대체입법 방향과 내용’을 분석한 후 이명박 정부가 언론 장악에 성공할 경우 ‘연성 파시즘’이 탄생할 것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최근 이명박의 언론장악 시도를 보면서 독일 나치시대 선전장관을 지낸 괴벨스가 생각난다. 대중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지배한다고 생각한 그는 대중 지배를 위해 전 국민에게 라디오를 공급, 나치 당의 정당함을 세뇌시켰다. 그리고 1935년 세계 최초로 정기적인 TV방송을 시작해 99%의 거짓과 1%의 진실을 적절히 배합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로 대중을 장악했다. 방송을 자신의 선전 수단으로 삼기 위해 장악했던 5공 전두환처럼, 이명박은 집권 초반부터 10%대 지지율에서 헤매는 이유가 언론과 방송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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