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에 조중동 전면광고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광고편중을 시정하겠다\'는 내용의 팝업창을 띄우도록 강요했다며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및 강요\' 혐의를 뒀다.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가 국회의원,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을 고소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적반하장식 고소남발”이라며 고소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정치권을 비롯해 시민사회가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에 나들이 나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나라당 미디어관련법 저지를 위한 선전전을 실시한다. 민주당, 민주노동당은 벚꽃축제 기간 개방되는 여의도 국회광장에서 한나라당 언론관련법 전시회를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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