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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철

“KBS, 귀를 열고 우리의 외침을 진지하게 들어라”

“KBS, 귀를 열고 우리의 외침을 진지하게 들어라”

KBS 사측은 조합원들에게 업무복귀 명령과 문자를 보내고, 부서장들이 직접 전화로 회유하는 등의 부당노동행위로 노조의 합법파업에 제동을 걸려고 하지만, KBS본부 파업은 오히려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우유빛깔’ 엄경철 KBS본부장이 서 있다.

노동
언론노조
2010.07.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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