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주의를 찾고 사회적 합의와 교섭, 대화와 타협을 말할 만큼 우리에겐 우람한 나무의 힘과 여유가 없다. 잎과 줄기를 가시로 바꾸듯 우리 모든 것은 투쟁의 무기로 별러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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