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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교육희망] ‘학생등록금 4000만원으로 골프’‘교과부 장관 부친은 일제 순사\’

[교육희망] ‘학생등록금 4000만원으로 골프’‘교과부 장관 부친은 일제 순사\’

안병만 신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시절 업무추진비로 50차례에 걸쳐 4000여만원 어치 골프를 친 것을 확인됐다. 이로 인해 퇴임하면서 어떠한 근거도 없이 전별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받은 사실과 함께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최대현 기자
2008.09.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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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 ‘학생등록금 4000만원으로 골프’‘교과부 장관 부친은 일제 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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