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부문 공공성 강화에 대한 관련노조, 학계, 환경단체의 지난 6개월간의 준비와 네트워크 구축 노력이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준)'의 '에너지 부문의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개최로 첫발을 내딛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