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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지산시조

위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안은 ‘지역분산형 공공재생에너지’

위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안은 ‘지역분산형 공공재생에너지’

에너지 분권의 이상과 현실 적용 사이에는 상당한 쟁점과 모순이 존재한다. 무엇보다 지방정부와 지역사회의 역량 강화를 보장하지 않으며,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시장 분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칼럼
이정필(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2026.04.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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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안은 ‘지역분산형 공공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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