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에닝요

특급용병 ‘에닝요’와 이름 없는 ‘이주노동자’

특급용병 ‘에닝요’와 이름 없는 ‘이주노동자’

에닝요 귀화 논란을 두고 \"풀어야하는 일이라면, 생산적으로 고민해야한다. 정서로 접근하면 요원하다. 선수를 두고 합당한 능력인가를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하고 있다. 정서로의 접근이 아닌 생산적인 고민에서 왜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은 배제되어야 하는가.

노동
천용길 뉴스민 기자
2012.05.11 10:57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특급용병 ‘에닝요’와 이름 없는 ‘이주노동자’
특급용병 ‘에닝요’와 이름 없는 ‘이주노동자’
특급용병 ‘에닝요’와 이름 없는 ‘이주노동자’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