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닝요 귀화 논란을 두고 \"풀어야하는 일이라면, 생산적으로 고민해야한다. 정서로 접근하면 요원하다. 선수를 두고 합당한 능력인가를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하고 있다. 정서로의 접근이 아닌 생산적인 고민에서 왜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은 배제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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