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조지 부시는 미 국방부의 2인자이자, 2003년 이라크 침략전쟁의 광적인 지지자였던 폴 월포위츠를 세계은행 총재 자리에 임명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의심할 바 없이 이 사건은 최근 몇 주간에 일어났던 일들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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