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우리는 낙인과 차별로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HIV/AIDS(에이즈)가 발견된 지 23년 만에 감염인들이 처음으로 거리 집회를 열었다. 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감염인과 인권단체 회원들은 서울 종로 새문안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치료접근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하늘나라 올라가 널 다시 만나게 되면 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우리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갈게. 지켜 봐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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