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환자는 환자가 아니라 돈이며 요양이 아니라 ‘사육’이다.”,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비슷했다. 굉장히 폐쇄적이다. 일하면서 저도 모르게 상황들이 이해가 갔다. 간병인 1명에 환자가 3-4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2배였다. 식사시간이 짧아 변비 환자가 많고, 청결하게 보이기 위해 환자들을 침대에 묶기도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