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30대 환자가 수용연세요양병원에 입원 후 13일 만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현재 41명의 에이즈환자가 외부와 단절된 채 피해현장에 방치되어 있다. 조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차별진정을 기각한 국가인권위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혈액안전관리의 부실함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전염병 병력자들이 마치 고의적인 전염자들인 것처럼 편견을 조장하는 비열한 대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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