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재탈환 나선 미국
브라질, 우루과이, 멕시코, 과테말라, 그리고 콜롬비아로 이어지는 이번 방문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남미 지역에서 베네수엘라 차베스 대통령의 영향력 증가를 막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에탄올 생산에 대해 브라질과의 전략적 동맹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수면 위로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이 두 가지 목적은 아주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노동
라울 시베찌 (Raúl Zibechi)
2007.03.16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