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이동권 확보를 위한 집회를 진행하던 50여 명의 장애인들과 활동가들이 화가 났다. 이유는 부산시청 소속의 청원경찰들이 정당하게 집회를 벌이고 있던 이동권부산연대의 퍼포먼스를 못하게 방해했기 때문이다.
27일 2시 서울역 4호선 승강장에서는 장애인이동권연대 주최로 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모여 "이명박 서울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리프트는 살인기계다"를 외치며 '서울시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진행했다.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는 '서울시 지하철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열고 "이명박 시장은 모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7일 리프트고장으로 1시간 기다린 장애인이동권연대 시청역 항의농성 이동권연대, "지하철공사에 역무원수 확대, 공개사과, 손해배상 요구"
장애인이동권연대, 오이도역 장애인리프트 추락참사 2주기 집회 열어 서울시 전 지하철역, 차량과 승강장 사이 간격 10cm 이상으로 위험천만 "발산역 사고 공개사과, 탑승구조 개선,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계획 공개" 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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