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의혹과 여론조사 결과 유출 등 언론의 의혹 제기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자질 공방이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자격시비로 물든 방송통신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한편 언론사회단체들은 최시중 후보자 자진사퇴 등을 촉구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