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거나 또는 남성이거나, 그러면서도 그 시대의 복잡한 욕망에 엉켜 나름대로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면서 혹은 의도치 않게 거짓말도 하고 사소한 나쁜 짓도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으로 바라봐야 한다.
한겨레는 지난 15일부터 5회에 걸쳐 ‘여성성이 뜬다’라는 제목으로 기획보도를 했다. 한겨레는 이번 기획을 통해 요즘 여러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해 보도했는데 이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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