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단체인 ‘한국여성의전화’가 각 정당에게 질의한 총선 정책 요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를 지냈던 정춘숙 용인병 후보를 지원 유세하고 있는 터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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