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페미니즘 인 걸’ 의 연재가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다. 까맣게 잊고 있던 ‘페미니즘 인 걸’의 얘기를 다시 듣게 되었을 때, 여성주의팀 활동과 너무 안일하게 이별했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다.
여성 청소년들이 겪는 차별은 여성 청소년 고유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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