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의 여성과 성소수자가 모두 해방될 세계, 여성파업으로 찾자
수많은 젊은 여성들이 뛰쳐나와 광장의 불빛을 밝히고 있다. 최근의 시위 현장에서 여성들은, 그리고 성소수자들은 전례없는 주목을 이끌고 있다. 남태령 농민 집회에서 경찰과 대치가 이어지자 여성들은 빠르게 현장으로 모여 부당한 진압에 저항했다. 새로운 주체인 2030 여성, 성소수자들은 한강진에서 윤석열의 체포를 외치며 거리를 지켰고, 국회로, 광화문으로 나와 새로운 집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정하늘(새벽 활동가)
2025.02.10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