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비정규법 사용기간 적용 ‘2년 유예’와 정규직 전환 지원금 ‘1조원’을 제시하고 야당과 노동계를 압박하고 나섰다.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3일 오전 11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투신자살을 공식 확인했다.
여야 국회의원 13명은 18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린 88골프장 경기보조원 정모 씨의 부당해고 결정에 불복, 행정소송을 하겠다는 보훈처에 “승소가능성 없는 재판은 예산낭비”라며 중노위 결정 이행을 권고했다.
4월 임시국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여야는 아직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여야가 30일 오후 협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입장차가 큰 것으로 알려져 합의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언론관련법에 대해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100일간 논의한 뒤 표결처리하겠다”는 여야간 타결 내용과 관련해 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언론악법을 폐기할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 관련 법안 처리를 여야가 2일 오후 3시 40분경 전격 합의했다.
전경련, 대한상의회, 중소기업중앙회, 무역협회, 경총, 은행연합회 등 경제 6단체장들이 24일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각 각 찾아 금산분리 완화와 출자총액제 폐지, 한미FTA 비준안 등 국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관련 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5.31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들이 막판까지 지역유세에 힘을 쏟는 가운데 각 당은 지도부 명의로 대국민성명을 발표, 마지막 한 표를 위해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16대 총선 공천심사를 통해 각각 30여명의 현역의원을 교체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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