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점령 1주년을 계기로 금융자본 규제와 부패한 금융관료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이날 시위에서는 부당한 이유로 쌍용자동차 경영진 편에 선 금융위원회 등 금융자본과 관료의 문제가 다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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