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살아남아 발전하고 싶은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역능은 무엇인가? 변혁 세력이 살아남아 변혁에 박차를 가할 동력과 영감은 어디에 있을까? 합리성과 진보의 이름으로 백안시되어 온 하위억압들에 대한 집단적 성찰과 자기비판, 이것은 최소한일 뿐이고 하나의 출발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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