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몽사몽 출발을 해서 남측 출입국사무소를 거쳐 한참 동안 대기를 하다가 드디어 개성을 향해 출발했다. 처음 밟아보는 이북 땅이라 그런지 이제 슬슬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머나! 이건 너무 가깝지 않은가? 달린지 10분 남짓 되었을 무렵 가로등 모양이 바뀌면서 여기부터가 이북 땅 이란다. 세상에~ 너무 가까웠다.
이명박 정권은 촛불 탄압을 기점으로 민중을 져버리고 친미, 친자본 정책을 고수하며, 진보진영을 압박 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의 목소리를 숨죽이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평통사는 통일에 대한 대중의 목 소리를 높이고, 평화협정체결의 절박성을 알리고 반드시 주한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을 실현해야 함 을 익산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익산시민 통일염원 노래한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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