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은 \"미국발 금융위기는 무분별한 파생금융상품의 확산에서 비롯됐다\"라면서 \"한미 FTA는 미국의 파생금융상품을 한국에서도 팔 수 있게 해 고삐풀린 금융자본주의에 오히려 문을 활짝 열게 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한미FTA를 그대로 비준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는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