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는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서 185개의 난자를 이용해 11개의 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발표했으나 1200여 개의 난자가 사용되었으며, 이 중 강압으로 이뤄진 연구원들의 난자채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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