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월 11일 청소 용역 계약을 맺은 태가비엠(주)에 업무일지 형태로 “민노(민주노총) 집회 예고, 철저 대응 바랍니다. 최** 배상”이라며 직접 지시했다. 서경지부는 최 씨가 세브란스 병원 사무팀 직원이라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