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육위원이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임의단체명으로 학교장과 학부모를 동원한 연수 형식의 모임을 실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 사실상 나들이성 연수에 해당하는 평일과 주말에 걸쳐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 모임에는 시흥교육장까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한국근현대사> 가운데 특정 출판사 교과서에 대해 ‘11월 말까지 수정 주문하라’고 10일 오전 서울 지역 교장 240여 명을 모아놓고 공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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