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연애 탄압에 맞서 당당하게 성적 주체성을 이야기한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16일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연애 탄압’ 실태와 사례를 발표하며 청소년의 사랑할 자유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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