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창작의 도구인 ‘연장’들을 들고 나서기로 했다.
이런 비문화의 시대에, 반인륜의 시대에 과연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창작의 도구로 쓰는 ‘연장’들은 어떤 의미인지, 어떤 의미여야 하는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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