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이 파탄 났다. 제욱 씨의 죽음 때문이기도 하지만 삼성, 근로복지공단 측의 태도는 제욱 씨의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제욱 씨가 사망한 뒤 가족들은 지난 1월 산업재해를 신청했지만 3월 불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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