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종태 화물연대 광주지부 1지회 지회장의 영결식이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태 지회장이 해고된 택배노동자들의 \'원직복직\'과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외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40여일만이다.
유가족과 민주노총이 “진상조사 후 제반 합의가 있을 때까지는 장례를 치루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포항 동국대병원 앞과 서울 포스코 센터 앞에서는 각 각 기자회견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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