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자들이 졸업해도 잊지 않고 꾸준히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어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그래서 우리 모두 행복해 지자고 말하는 사람들이 새롭지도 행복하지 않고 즐겁지 않으면 누가 우리의 말을 듣고 ‘그래, 맞아. 저렇게 사는 것이 제대로 사는 것 같아’라고 생각하겠냐구요. 오히려 ‘그래, 너희들의 말은 맞아. 하지만 별로 행복해 보이지도 즐거워 보이지도 않아’라고 생각하지 않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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