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결식

고 리영희 선생 영결식, ‘사상의 은사’를 떠나보내며

고 리영희 선생 영결식, ‘사상의 은사’를 떠나보내며

리영희 선생의 관이 영결식장을 빠져나갈 때, 사람들의 입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터져 나왔다. 한반도의 아픔, 민중의 아픔으로 한 평생을 고민했던 리영희 선생은 사람들의 노래를 들으며 떠났다.

해군대장이야말로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해군대장이야말로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해군대장이 읽어 내린 조사에 “끝까지 찾아내어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는 말을 되짚어 보면 더 좋은 국방장비와 대응책을 마련하기위한 국방비 지출이 있을 것이며 이는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세금의 의무로 남을 것이라는 말로 이해해도 다르지 않다.

“열사여 정말 원통합니다. 정말 원통합니다”

“열사여 정말 원통합니다. 정말 원통합니다”

저는 다섯 분의 열사를 내 마음에는 묻겠지만 삽질은 못하겠습니다. 우리가 진짜 묻어야 하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조금 있으면 설날인데 그날 떡국이나 한 그릇씩 나누고 싶은데 열사여 정말 원통합니다. 정말 원통 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 박종태 지회장 영결식, \’전국노동자장\’으로 거행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 박종태 지회장 영결식, \’전국노동자장\’으로 거행

고 박종태 화물연대 광주지부 1지회 지회장의 영결식이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태 지회장이 해고된 택배노동자들의 \'원직복직\'과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외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40여일만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과 노제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경복궁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각각 열렸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노제에는 경찰추산 13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