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철호 대구진보민중공투본 고문은 “영남대의료원의 실질적 주인은 박근혜 후보”라며 “노조탄압, 노동자 해고를 반복하는 후보가 경제민주화와 복지를 이야기한다. 영남대의료원의 노조를 원상복귀 시키고, 해고자를 복직시켜야 그 말을 믿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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