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근혜 비판 기사 수업자료로 썼다가 선거법 위반 기소

박근혜 비판 기사 수업자료로 썼다가 선거법 위반 기소

대학 강의에서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등이 언급된 신문 스크랩 자료를 활용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낙선 운동을 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유소희 교수(영남대 사회학)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 이에 교수·학술단체와 민주노총 등이 대책위를 구성하고 불법 사찰과 부당 기소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영남대 청소용역업체, 민주노총 조합원 해고

영남대 청소용역업체, 민주노총 조합원 해고

영남대학교 청소용역업체 (주)KT텔레캅이 민주노총 대구일반노조 1권역시설지회 부지회장을 결국 해고했다.

영남이공대, 박근혜 비판 교수 파면 확정

영남이공대, 박근혜 비판 교수 파면 확정

지난 대선기간 정수장학회에 이어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제2의 장물유산”으로 논란을 일으킨 학교법인 영남학원 소속 영남이공대가 학내 비리 사실을 양심 고백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영남학원의 관계 청산을 요구한 임정철 교수를 파면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남대, 성추문 교수 명예교수 추대해도 박근혜 비판 교수는 안 돼?”

“영남대, 성추문 교수 명예교수 추대해도 박근혜 비판 교수는 안 돼?”

지난 대선 기간 박근혜 당시 후보의 “제2의 장물유산”으로 논란을 일으킨 재단법인 영남학원이 재단에 비판적인 교수에 대해 석연치 않은 처우를 계속하자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 “박정희 창학 정신 바로 세우겠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 “박정희 창학 정신 바로 세우겠다”

오는 13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취임식을 갖는 노석균 영남대 신임 총장이 “학교 설립자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창학 정신을 바로 세워 구성원의 명예와 자긍심을 회복해 대학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총장 취임 각오를 밝혔다.

영남대는 어떻게 “장물”이 되었나

영남대는 어떻게 “장물”이 되었나

‘설립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 후보는 여전히 “영남대를 떠났기 때문에 물러나고 말고 할 것 없는 제3자일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 집안부터 다스리고 나랏일 해야”

“박근혜, 집안부터 다스리고 나랏일 해야”

박근혜 의원에게 영남대의료원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하는 이유는 박 의원을 영남대의료원의 실질적인 책임자로 보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1980년 4월부터 11월까지 영남대학교, 영남이공대학, 영남대의료원 등을 소유하고 있는 영남학원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1989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이사를 맡은 바 있다.

영남대, 비정규직 영어강사 33명 전원해고 밝혀

영남대, 비정규직 영어강사 33명 전원해고 밝혀

18일 영남대학교 본관 앞에 컨테이너가 놓여졌다. 영남대 영문과 강사 33명은 오늘(18일)부터 이곳에서 △한국인 담당 강좌 필수 개설 △영어강좌개설위원회 발족 등을 내걸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