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특정 정당에 당원으로 가입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정당 계좌로 납부해 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25일 오후 기자 브리핑을 통해 “수사대상자인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소속 조합원 290여 명 가운데 1차로 69명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차례로 소환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비정규 노동자 영등포 경찰서 항의방문중 무차별연행[동영상보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