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문화노동자 ‘다름아름’의 황현 씨가 2일 오후 8시경 별세했다.빈소는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코로나19 4단계로 조문은 49인으로 제한되며,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조화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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